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서준호)는 4월 23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지체장애인협회 실무자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 우울의 이해와 대처방안’을 주제로 노년기 우울 증상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신속한 치료를 강조했다.
서준호 센터장은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있다면, 그 신호를 빠르게 발견하여 센터로 의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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