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이 4월부터 7월까지 산림복지전문가를 위한 현장 교육 훈련을 진행한다.
교육은 ‘자연컬러테라피’와 ‘힐링 워킹(올바른 걷기)’ 2가지를 주제로 한 체험교육으로 ‘자연컬러테라피’는 2회, ‘힐링 워킹’은 4회, 총 6회차로 모두 1박 2일 예정돼있다.
‘자연컬러테라피’는 △컬러테라피를 자연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자연의 색으로 소통하다’ △컬러 도구를 활용해 마음 진단 체험을 해보는 ‘마음 소통 컬러테라피’ 로 구성됐으며, ‘힐링 워킹’ 교육은 △실습을 통해 올바른 걷기와 노르딕워킹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숲을 거닐다’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바디스캔 체험을 해보는 ‘숲에서 집중하다’ 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 등 상세한 안내는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forestjobs.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차별 교육 시작 7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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