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는 4월 24~25일 2일간 횡성군보건소 직원과 횡성소방서 구급대원 등 6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중앙의료원 강원응급의료지원센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중증도 분류법 및 작성 실습 ▲교구를 통한 다수사상자 사고 현장 가상훈련 등 신속대응반별이 임무를 정확히 숙지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다수사상자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의료 대응을 위한 현장 활동팀인 신속대응반을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20일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종합훈련과 29일 예정된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임무 수행 및 운영 능력 평가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는 작년 도 단위 평가에서 3위를 달성한 바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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