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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의장 표한상)가 4월 25일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개발원이 주관해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에 이어 표한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표한상 의장은 “이번 캠페인이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논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횡성군의회는 다음 참여자로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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