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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는 4월 30일, 농산물 가공창업 농가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가공품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5년 안심가공공유플랫폼 제조원 제공 협약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31개소와 제조원(식품제조업) 제공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는 유통전문판매업을 보유한 10개 업체와 제공 협약을 통해 가공품의 시제품 개발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 제품생산 기술 이전은 물론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 장비 활용과 부자재를 최대한 지원해 농산물 가공 창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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