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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4일 세탁차 지원에 이어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산불 피해 이재민 170가구가 임시 생활하고 있는 경상북도 영덕군 청소년 해양센터로 2차 지원을 나가 의류와 이불 세탁 등을 돕는다.
한재수 센터장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 피해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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