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분석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는 4월 30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FERA)가 주관하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평가프로그램(이하 FAPAS)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능력 평가에서 도내 농업기술센터 중 최초로 6년 연속 우수 인증을 받았다.
FAPAS는 잔류농약, 중금속, 식품첨가물 분야의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 숙련도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57개 기관에서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사과퓨레 시료를 신청하고 4월 7일까지 제출한 잔류농약 분석 결과값을 비교해 기관별 분석 능력을 평가받았다.
횡성군은 FAPAS에 12개 농약 성분 분석값에 대해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6년 연속으로 우수성을 입증했다.
현재 센터 농산물 안정성분석실에서는 매년 2,000건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잔류농약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채취한 시료 0.5~1kg을 농업기술센터(종합분석지원접수처)에 의뢰하면 되고, 2~5일 이내로 신속하게 분석 결과를 알 수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