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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횡성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송국현)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1950년생 이상 어르신 회원 20명을 초청해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평소 금고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국현 이사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기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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