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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농업인을 양성하는 ‘2025년 귀농귀촌 종합학교’ 개교식이 5월 10일 둔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귀농귀촌학교는 예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4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이날 개교식을 시작으로 6월 1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진행된다.
입교자는 ▲횡성군 농업 정책 소개 ▲건축 및 인허가 절차 안내 ▲농촌 생활의 이해 ▲갈등 관리 ▲선도 농장 견학과 농사 체험 ▲과학 영농 등 총 80시간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횡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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