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우천면민대상 수상자 김영수 씨는 5월 13일 상금 50만 원 전액을 우천사랑애기금에 기탁했다.
김영수 씨는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왔으며 두곡리 새마을부녀회장을 9년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힘써 올해 우천면민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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