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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는 제38회 세계금연의 날(5월 31일)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기념해 5월 14일 ‘아동 구강건강 및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신비한 레이저쇼, 마술쇼를 시작으로, 신나는 음악과 율동을 통해 건강한 치아의 중요성과 흡연·음주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으로 펼쳐졌다.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10분, 오후 1시 10분 두 차례로 진행돼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600명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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