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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가 되는 자리인 “제9회 횡성군어린이집 교직원 한마음 축제”가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5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조리사, 운전기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보육 유공자 표창, 이웃돕기 성금 전달, 축사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수정 횡성군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 서비스 질 향상 등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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