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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남성의용소방대(대장 김기성)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5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사랑의 도시락’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원들은 따뜻한 식사를 손수 포장하고,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핀다.
김기성 대장은 “몸이 바쁘지만 따뜻한 한 끼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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