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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협의회장 이창진)는 5월 14일 횡성군협의회 회의실에서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대내외 환경 속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2분기 횡성군협의회 주요 사업 계획과 당면 사항을 협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역의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 이탈주민 포용과 북한 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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