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원봉사회관 배치계획 |
자원봉사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지고, 군민 참여와 봉사문화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회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횡성군은 5월 16일 ‘횡성군 자원봉사회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설계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자원봉사회관의 건립 방향과 설계 구상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도 했다.
자원봉사회관은 횡성읍 읍하리 일원에 연면적 1,10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향후 자원봉사자들이 모이고 협력하는 거점 공간이자, 각종 행사를 통한 봉사문화 확산의 허브로 기능할 예정이다.
현재 횡성군 인구 4만6,010명 중 1만2,440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돼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의 약 27%에 달한다. 또한 올해 자원봉사 활동 시간은 9만8,267시간으로 지난해 8만4,741시간에 비해 약 16% 증가하는 등 지역 내 자원봉사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