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내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5년 횡성군 청년 아카데미’가 5월 24일 개강했다.
2025년 청년 아카데미는 5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7회,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드론 활용 교육, 글쓰기와 숏폼 영상 제작 등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현장 체험, 취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주말에만 운영하던 방식에서 평일(수요일)과 주말(토요일)에 병행·운영하며 횡성읍행정복지센터와 365채움관 내 강의실 등에서 진행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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