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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5월 26일 “좋은이웃들” 봉사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봉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횡성군 등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소외계층 상시 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자원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한다.
지난해에는 4,331건 발굴해 5억 7백만 원 상당의 위기구호비를 지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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