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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보건소는 5월 29일 횡성시네마에서 보건소에 등록된 재가암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자조모임에서는 대상자들의 정신적 건강관리 및 참여자 간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암 생존자의 스트레스와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기분 전환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영화 ‘바이러스’를 단체로 관람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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