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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귀농귀촌 종합학교 수료식이 5월 30일 윌리힐리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귀농귀촌 종합학교는 횡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등 45명이 입교해 현장 견학은 물론 체험과 실습 위주의 맞춤형 종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횡성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 시책 소개, 과학영농 및 선도농업인 현장실습, 농업환경 및 작목 선택 교육, 청년농업인 귀농귀촌 사례 탐구, 귀농귀촌 역할극 경연대회, 귀농귀촌 멘토 초청 간담회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횡성군에서는 올해 귀농귀촌 촉진을 위해 4개 분야, 3억6천8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 단계별 정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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