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국순당과 횡성군지역재생지원센터와 함께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가족 중심의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숲결캠프’를 진행했다.
‘숲결캠프’에서 횡성숲체원은 가족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국순당은 횡성양조장 ‘주향로 견학’ 국가 무형유산인 우리 전통주 ‘막걸리 빚기’ 등 우리 술 문화 체험을 맡았으며, 지역재생지원센터는 ‘숲속 영화관’을 담당했다.
이수성 원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추진을 통해 4계절 산림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숲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