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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일)은 6월 2일 우천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마을 부녀회원 15명은 직접 만든 반찬을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9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신동일 회장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올 여름에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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