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14일 횡성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풍수원성당에서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오후의 피크닉’을 개최한다.
‘오후의 피크닉’은 문화거점공간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연 속에서 문화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야외형 복합문화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EBSi 역사강사 ‘큰별쌤’ 최태성의 <횡성명물사> ▲클래식, 성악, 국악이 어우러진 문화공연 ▲지역 창작자가 함께하는 공예 프로그램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힐링문화프로그램 ▲제로웨이스트 체험 ▲상상놀이터 등이 마련됐다.
풍수원성당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콘텐츠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풍수원 스토리트래킹’과 국립횡성숲체원의 치유명상 프로그램‘ 싱잉볼 사운드테라피’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자유로운 쉼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www.h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