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6월 9일 횡성군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관으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현판식을 진행했다.
현판식에는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장과 종사자, 도내 사회복지협의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현판식은 전국 최초의 지자체 사회복지협의회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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