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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한 ‘2025년 직장 적응 지원사업’을 추진된다.
횡성군은 6월 12일 우천일반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대강당에서 김명기 군수를 비롯해 김상용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정책팀 관계자,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직장 적응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CEO, 중간관리자 등에게는 청년세대에 대한 이해와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직문화 교육을, 신입 청년 직원에게는 직무 역량 강화와 자발적 업무추진 능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 기간은 올해 11월까지며, 총 교육 인원은 150명으로 관리자 50명과 신입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관리자 교육은 5회, 총 20시간 과정으로 청년(신입직원) 교육은 10회, 총 2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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