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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무료 안과 검진이 진행됐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최하고, 횡성군보건소와 공근면행정복지센터 공동주관으로 6월 12일 공근어울림타운 1층에서 ‘2025년 어르신 무료 안(眼)검진’이 진행됐다.
이날 검진은 공근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시력 검사 ▲안압 검사 ▲굴절 검사 ▲세극등 검사 등 안과 진료 전반과 전문의와의 질환 상담도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횡성군은 이번 검진을 통해 노안, 백내장, 녹내장 등 노년층에서 흔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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