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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상범)는 6월 13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지역 독거노인과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행복밥상함께하는 안전한 우리집’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만든 배추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등의 반찬을 독거노인, 청·장년 1인 10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를 방문해 화장실 변기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또 지역 초등학교(공근초, 수백초)와 어린이집을 방문해 협의체 위원이 직접 구운 수제 쿠키 꾸러미 30개를 선물로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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