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6월12일, 14일 2일간 안흥면 덧재로에 거주하는 청각장애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박형길 회장 외 8명이 함께 하며 싱크대와 장판 등 주거에 불편했던 곳곳을 교체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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