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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횡성군 청일면에서 따뜻한 지역 사랑의 실천이 펼쳐졌다.
횡성여성의용소방대(15명), 청일여성의용소방대(3명), 수난대 대원(1명) 등 총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 릴레이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문화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하나로, 각 가정을 방문해 실내외 청소 및 정돈 작업을 했다.
봉사에 참여한 대원은 “작은 도움이지만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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