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은 6월 17일 인천 교구청에서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함양을 위해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아동·청소년 대상 산림교육 체험 등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협력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산림복지서비스 기회 확대 ▲양 기관의 주요 행사 및 캠페인에 대한 상호 참여 및 홍보 협력 등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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