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인 ‘2025 횡성군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6월 19일 횡성실내체육관과 어울림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해온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33개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4-H회 등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8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1부 통기타 연주, 학습단체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에 이어 2부 읍·면 대항 어울림 경기,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화합행사가 진행되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순 대회장은 “이번 대회가 농업인의 결속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