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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는 6월 19일,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해 디지털 탄소중립 캠페인 ‘비워(B-war, 이메일 비우기)’에 동참했다.
심재국 평창군수에 이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김명기 군수는 탄소 중립 정보공유와 기후 위기 해결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다짐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원강수 원주시장을 지명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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