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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소속 여자볼링선수단 ‘하누스(감독 김희순)’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5인조 준우승, 마스터즈 개인전 1위, 종합 준우승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하누스’는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양수진 선수와 정미경 선수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며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김희순 감독은 “이번 준우승은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의 결과로 앞으로도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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