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읍 대동아파트 경로당(이창진 노인회장) 회원 80여 명이 6월 21일 100세를 맞이한 김지수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김지수 어르신의 가족들과 이창진 대동아파트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그리고 김명기 군수와 전성택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창진 회장은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사라져가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