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8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횡성소방서 소속 우천남성의용소방대가 4위, 수난전문의용소방대가 5위의 성과를 냈다.
우천남대 박상우 대원은 ‘소방 호스 전개 및 회수’ 부문에서 전국 4위에 오르며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횡성소방서 박순걸 서장은 “수상 여부를 떠나 최선을 다한 모든 대원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