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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고마을에서 열린 팜파티에서 파티플래너 수료생들이 전통다도를 주제로 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권용준 독자위원> |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덕고권역에서 지난달 25일 팜파티가 열렸다. 이날 팜파티는 송호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파티플래너 전문가교육을 수료한 수료생들이 마련한 것으로 정암3리 허승회이장과 주민들, 한규호횡성군수와 한창수 횡성군의회의장, 박순업횡성문화원장 등이 함께 했다. 팜파티는 생산과 다양한 체험, 판매가 어우러진 것으로 새로운 농촌문화체험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팜파티는 전통다도를 주제로 한 파티플래너수료생들의 공연과 횡성한우전문체험장인 소들녘한우마을에서의 식사, 지역가수들과 함께 하는 흥겨운 시간이 이어졌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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