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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포럼(대표 이관인)이 6월 20일 횡성볼링센터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참가비 전액은 지역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관인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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