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여름밤을 물들인 ‘썸머나잇페스타’ 성료1만5천 명 방문, 여름축제로 발돋움
조만회 | 승인 2025.07.19|(321호)

썸머나잇페스타가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리며 횡성의 대표적인 여름철 야간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지난 6월 20일~21일 횡성섬강둔치에서 열린 ‘2025 횡성썸머나잇페스타(2025 HOENGSEONG SUMMER NIGHT FESTA)’에 약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다시 한번, 썸나페!’주제로 여름밤의 감성을 더한 워터 액티비티, 다양한 장르의 공연, 먹거리가 어우러진 콘서트형 야간 축제로 구성되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운영시간을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로 확대하고, 물놀이와 공연이 어우러진 3개 테마존을 조성해 세대와 취향을 넘나드는 콘텐츠로 여름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행사 첫째 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효린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에 힘입어 관람객들의 열기가 식지 않고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 일상의 쉼표가 되어준 이 축제가 지역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만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