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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공근경로당(회장 김영석)이 대한노인회의 전국 모범경로당에 횡성군 최초로 선정됐다.
전국 모범경로당은 투명한 회계 관리와 운영 규정 준수, 회원 관리,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자체 사업 발굴 등 6개 항목을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공근경로당은 6월 23일,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이건실 회장, 김명기 횡성군수, 전성택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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