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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해연, 민간위원장 박성철) 실무분과 사례지원반(분과장 고남정)은 6월 24일, 낙상 위험 등 야간 안전사고에 취약한 25가구에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 지원 사업’을 펼쳤다.
올해 신규 설치를 포함해 지난해 설치 가구 중 시설이 고장 난 가구와 추가설치가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2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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