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근숙) 회원 14명은 6월 27일 정성껏 만든 돼지불고기를 비롯해 물김치 등 꾸러미를 취약계층 5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근숙 회장은 “힘들고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서로 나누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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