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정희)는 7월 1일, 횡성전통시장에서 ‘2025 전통시장 활성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의 이용을 장려하고,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횡성·영월·평창·홍천 등 4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캠페인과 장보기 활동을 함께 했다.
노인숙 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 공동체의 숨결을 살리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단체가 앞장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