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일)는 7월 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각 마을 부녀회원 15명과 함께 투명페트병 분리수거 활동을 펼쳐다.
우천면 새마을부녀회는 헌옷 및 농약병 분리수거 활동도 병행해 왔고 이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나눔에 환원하고 있다.
신동일 회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준다”며 “앞으로 자원 재활용과 따뜻한 지역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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