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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이 서원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건강공동체 조성에 나섰다.
7월 8일 둔내면 태성문화회관에서는 주민과 관련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내면 건강위원회 발대식 및 현판식이 열렸다.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은 지역 주민 중심이 되어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공동체와 함께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식전 행사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함께 안흥강림면 건강위원회에서 준비한 건강플러스 체조 공연이 펼쳐졌으며, 건강위원 위촉장 수여,건강위원회 대표의 건강위원회 선언문 낭독과 건강위원회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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