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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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일)는 7월 14일 부녀회원들이 연중 수거·판매한 폐비닐, 농약병 및 의류 등의 수익금으로 마련한 삼계탕 90인분과 물김치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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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순)도 안흥면 독거 어르신 100분을 방문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김치, 떡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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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용석)는 7월 15일, 영양 삼계탕과 김치, 떡 등을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명에게 전달하는 특화사업 『삼계탕 온(溫)택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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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자)는 7월 15일 부녀회원 25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을 둔내면 25개 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134세대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고 17일에는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화)가 지역 내 취약계층 35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초복 맞이 치킨 꾸러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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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는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최동섭)가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몰랑몰랑 나눔지기(Ⅰ)’의 일환으로 저소득 및 취약계층 70가구에 직접 준비한 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횡성우체국(국장 서근하)이 후원금 50만 원을, 한국전력공사 횡성지사(지사장 김용진)가 온누리상품권 50만 원을 후원 해 삼계탕 재료 구입과 조리, 포장 및 전달에 활용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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