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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7월 15일 ‘2025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업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과제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횡성군은 가족복지과장과 사업담당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도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추진해 온 과정과 그 결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인증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42건의 추진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김홍석 가족복지과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선언이 아닌 실천의 결과로 완성되며, 각 부서가 주체적으로 역할을 다하고,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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