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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노인숙)가 7월 15일, 서울시 일원에서 선진문화 견학하고 여성정책의 이해에 대한 이해와 여성단체의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서울 주요 문화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여성단체가 지역문화의 주체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현장에서 고민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노인숙 회장은 “이번 견학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여성단체가 지역문화의 한 축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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