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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추연호)는 7월 15일 ‘2025년 제14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 7월 정기총회’를 열어 축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올해 축제의 주요 변경사항과 신규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기존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방문객과 지역 주민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댄스 경연대회 ▲물총 싸움 ▲국순당과 연계한 막걸리 빚기 체험 등 기존에 없던 신규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추가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산지의 신선한 고랭지 토마토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며, 오는 8월 14일(목)부터 8월 16일(토)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추연호 위원장은 “올해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요소를 강화해 대한민국 최고의 토마토 축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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