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은 지난해 횡성교육도서관평생학습프로그램발표회 모습. 관람객들이 어린이들이 만든 클레이 작품을 보고 있다, |
횡성교육도서관(관장 이정이)꿈다락토요문화학교 발표회가 6일 열리는 데 이어 2014년 횡성교육도서관 평생학습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도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계속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발표회가 6일 횡성교육도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매주 토요일,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해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즐거움을 키워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시낭송과 동화발표, 합주와 그림자연극 등 공연과 문학수업작품을 담은 문집과 활동작품이 전시된다.
이어 평생학습프로그램발표회도 열린다. 횡성교육도서관은 해마다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모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도 진행해오고 있는데 올 해의 성과를 지역주민들과 나누는 자리다. 횡성군이 우수프로그램을 지원한 한글서예와 문인화를 비롯해 서예, 문인화, 도예 등 20여개 프로그램의 작품이 12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되며 13일에는 에코 통과 스크래치페이퍼 체험코너도 운영된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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