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실내체육관 옆에 11월 9일 ‘낙지마루’(대표 김우승, 홍윤희)가 문을 열었다. 낙지볶음과 갈낙전골, 낙지해물파전, 낙지만두 등 낙지전문점으로 낙지볶음의 매운맛은 취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낙지볶음은 16,000~24,000원, 갈낙전골 22,000~38,000원이며 낙지해물파전은 12,000원, 낙지만두는 5,000원이다. 공기밥과 소면을 추가할 수 있고 어린이 볶음밥(5,000원)도 있다. 전화 345-8481
횡성희망신문 webmaster@n154.ndsoftnews.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