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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용표)는 7월 21일, 여름철 무더위 속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용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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